대문이랄까...

(히나 하앍...)

안녕하세요, 니켈입니다.

일단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.

링크 추가는 환영입니다. 이 글에 댓글 남겨주세요.

블로그질이 익숙치는 않지만... 나름대로 글도 올리고 있어요 -_-;

제 블로그에서는 주로 후기 같은걸 많이 올릴 것 같습니다.

그럼, 잘 부탁드립니다.

by 니켈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31)

삼겹살이랑 강아지 잡담.

어젠 친구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삼겹살 먹었네요.






돈데이의 삼겹살입니다.

오랜만에 먹으니 끝내주네요.

삼겹살이랑 돼지기름먹은 김치...캬아~

돈 별로 안가지고 가서 둘이서 6인분밖에 못먹었네요. ㅠㅠ





그리고 강아지들...

곧 있으면 아버지랑 산으로 떠나버리겠네요.

역시 동물은...자연 속에서 살아야죠.

베란다에 가둬놓는 것도 불쌍합니다. ㅜㅜ


잘도 잔다. 부럽다.

by 니켈 | 2009/07/01 21:00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7)

강아Gee

저희 아버지가 산에서 사실때 같이키운다는 강아지들입니다.

일단 집에서 며칠있다가...데리고 가신다는데

흠...






상자에 담겨져 온 녀석들


지금은 울타리 신세

진돗개라는데......생각보다 누렇군요 ㅋ

산에 데려가면 나 기억하려나 인석들...

by 니켈 | 2009/06/30 16:59 | 일상,잡담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산에 갔다 왔습니다.

오랜만에 아버지가 소유하신 산에 갔다 왔습니다.

가평에 있는건데...꽤 좋습니다. 평화롭고(?)






이름 모를 들꽃들이 많이 폈네요. 장관이더군요 진짜..


가까이서 찍은 꽃입니다.

흠...이름을 모르겠네요 이 꽃 ㅋ

벌 한마리 서비스로 찍힘 ㅋ


산위에서 끓여먹는 라면은 대박!

진짜 대박이란 소리밖에 안나와요 ㅎㅎ

먹어본 사람만 알음.


흠..저희 아빠가 키우시는 벌통입니다.


솔직히 벌들 무서운데, 꿀벌들은 귀엽더군요 ㅋ

그래봤자 몸 칭칭 감쌌으니 이랬지...

평소엔 벌이면 ㅅㅂ 벌이다 하고 도망칩니다 ㅋㅋ

저 조그만 구멍으로 들락날락할때 몹시 귀엽 ㅋ


넌 커서 뭐가 될거니 -.-

진짜로, 이 벌레 뭐죠. 커서 뭐가 될까요?

얼굴에 뭔가 많이 붙어있어 ㄱ-


바위랑 바위 사이를 연결해주는 다리가 되었다


음식점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불쌍한 닭들 ㅜㅜ


산에서 내려와서 집근처서 먹은 보신탕~

흠~ 본인은 보신탕 매니아입니다.

개고기? 어쩌라고 맛있는데 ㅋ



가끔씩은 산에가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.

여러분들도 하루정돈 이래보세요 ㅋ 전자파서 벗어나보아요 ㅋ

(이래놓고 지금 노트북을 하고있다 ㄱ-)

by 니켈 | 2009/06/25 20:05 | 일상,잡담일기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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